2026년, 온전케 하시는 은혜를 바라보며사랑하는 새삶교회 공동체와 동역자 여러분께,또다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합니다. 지난 한 해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양들과 동행하며, 굽이굽이마다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일들을 목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기쁨으로 가슴 벅찼던 한 해였습니다.여전히 우리 안에 마르지 않은 눈물이 있을지라도, 새해에는 주님의 손을 더 굳게 잡고 나아가려 합니다.올해 우리 교회에는 기적과도 같은 경사가 있습니다. 떠나보내는 것이 익숙했던 캠퍼스 사역 현장에서, 18년 만에 처음으로 안수집사…
새삶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았던 아기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주님, 마가의 다락방에 임했던 성령의 충만하심이 오늘 이날에 이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충만케 하소서!
Elena Ro-Eun Lee,의 유아세례를 축복합니다. 특히 목회자로서 감격! 애기 아빠가 13년전 2013년 대학다니면서 세례를 받았는데 아빠엄마가 되어 우리 딸 세례해 주세요라는 말을 듣었을때의 감격은 뭐라 말로 다 할 수 없는 벅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