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483 롬(7) 남을 사랑함이 율법의 완성이라
페이지 정보

본문
| 설교자 | 백 금현목사 |
|---|---|
| 설교본문 | 롬13:8-14 |
| 설교날짜 | 2026-06-14 |
왜 성경의 모든 길은 십자가로 통하는 것일까요?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라고 말한다. 도대체 이 "사랑"이 무엇이기에 그 엄격하고 복잡한 구약의 모든 율법을 단 번에 완성한다는 걸까요?
- 이전글J427, 모세의 신신당부 21, 신명기가 보여주는 갈보리 십자가 26.06.23
- 다음글R482 롬(6) 우리의 선함이 비방받지 않도록 하라 26.06.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