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삶교회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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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녀를 하나님의 뜻대로 키우지 못하는 것은 순종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솔직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기 때문일 수 있다. 하지만 영적인 세계에 공백은 없다. 어떻게 할지 몰라 방황하며 내리는 선택들은 결국 '부모의 욕망'과 '세상의 기준'으로 채워지게 마련이며 그 결말은 언제나 같다. 하나님 자리에 자녀를 올려놓는 '우상숭배'이다. 세상의 흐름을 끊고, 축복의 통로가 되는 부모로 서십시오. 오늘 우리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부모라는 사명 앞에 서 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축복의 통로'는 세상의 복을 자녀에게 많이 흘려보내 주는 부모가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흘러오는 불안과 비교, 성공주의라는 독한 흐름을 부모의 대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끊어내고, 오직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혜와 진리의 말씀만을 자녀에게 흘려보내는 '영적인 필터'와 같다. 내가 완벽한 부모가 되려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완벽하심을 신뢰하는 '대리자'가 됩시다. 내가 자녀 인생의 해결사가 되려 하지 말고, 주님의 뜻을 구하며 함께 무릎 꿇는 '기도의 동역자'가되고 내가 먼저 하나님을 온 맘 다해 사랑하며 일상의 틈새마다 예배의 단을 쌓을 때, 나의 자녀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가정이 일상의 영성이 살아 숨 쉬는 은혜의 세이프존이 되고, 여러분 모두가 자녀의 평생에 마르지 않는 영적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신6장 백 금현 목사
우리는 로마서 강해를 마무리하며 '복음으로 사는 삶'에 대해 배웠습니다. 하지만 막상 교회 문을 나서는 순간,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여러분, 인생에서 가장 젊고 힘이 넘친다는 장정의 시기인데, 왜 우리는 매일 이토록 피곤하고 지치는 것일까요? 오늘 성경은 이 낯선 땅에서 홀로 짐을 지고 탈진해 가던 주님의 백성들을 향해 정확히 같은 진단과 처방을 내리고 있습니다.
신앙은 무언가를 자꾸 내 삶에 집어넣고 확장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도리어 농부이신 하나님의 손에 내 인생을 맡기고, 불필요한 가지들을 용기 있게 잘라내는 '거룩한 단순함(Holy Simplicity)’에 있었습니다. 오늘 주님의 가위 앞에 여러분의 삶을 내어드리십시오. 세상의 요구를 과감히 가지치기하고,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그 한 가지 본질에 집중하십시오.
사 40장 백 금현 목사
사도 바울이 써 내려간 위대한 로마서의 대장정은 놀랍게도 심오한 '신학 이론'으로 끝나지 않고, 구체적인 '사람들의 이름'으로 끝이 납니다. 복음은 머리로만 동의하는 이론도 아니며, 위대한 신학자의 서재에 갇혀 있는 죽은 활자도 아닙니다.
복음은 오늘 본문의 뵈뵈처럼 내 삶을 드려 누군가의 든든한 보호자가 되는 것이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 내 비즈니스와 가정을 오픈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름 없는 노예들처럼 알아주지 않아도 주를 위해 피땀 흘려 수고하는 것이며, 루포의 어머니처럼 상처받은 이들을 품어주는 따뜻한 영적 엄마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될 우리의 이름 뒤에는 과연 어떤 영적 title이 붙겠습니까? "뵈뵈처럼, 브리스가처럼, 수고하는 자들처럼, 루포의 어머니처럼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살아냅시다. 그리하여 훗날 주님 앞에 서는 날, 주님께서 우리의 이름을 기쁨으로 호명하시며 "너는 나의 가장 신실한 동역자였다" 칭찬하시는 영광스러운 자녀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롬16 백 금현목사
여러분, 내 몸을 산 제물로 드리는 진짜 영적 예배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내 삶의 현장에서 이방인(믿지 않는 자들, 나를 힘들게 하는 연약한 자들)을 전도하고 품어서, 그들을 하나님 앞에 거룩한 제물로 함께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삶으로 드리는 최고의 예배입니다.
롬15:7 백금현 목사
첫째, 신명기는 죄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둘째, 갈보리
언덕에는 죄 없으신 분이 달리셨습니다.
셋째, 갈보리는 저주가 옮겨진 곳입니다.
네째, 갈보리는
축복이 시작된 곳입니다.
다섯째, 땅을 더럽히는 저주와 땅을 회복하는 십자가

왜 성경의 모든 길은 십자가로 통하는 것일까요?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라고 말한다. 도대체 이 "사랑"이 무엇이기에 그 엄격하고 복잡한 구약의 모든 율법을 단 번에 완성한다는 걸까요?
롬13:8-14 백 금현목사
롬14장은 12장에서부터 계속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지침에 따라 이제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성도간의 서로 다름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 가에 대해 말하고 있다. 다름으로 인하여 서로를 배척하거나 정죄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비판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 당시 문제가 되었던 시장에서 팔리는 고기를 먹는 일에 관하여 우상의 신전에 받쳐졌던 고기일지라도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므로 감사함으로 먹으면 된다는 믿음이 강한 그룹과 우상숭배에 사용되었던 것을 먹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더럽게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믿음이 연약한 그룹과 마찰을 이루게 되었다. 바울은 두 그룹에게 합당한 처방을 제시했다.
롬 14장 백 금현 목사
15년 전 청년 시절 하나님께 올려드렸던 찬양을 이제는 딸을 가슴에 안고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나는 믿네 David Lee
첫째, 두려움은 하나님보다 환경을 더 크게 볼 때, 눈에 보이는 현실이, 눈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크게 보일 때, 찾아옵니다 둘째, 두려움은 과거의 은혜를 잊을 때, 하나님의 임재를 잊을 때, 찾아옵니다 셋째, 두려움은 나 혼자 싸운다고 생각할 때 찾아옵니다 넷째, 두려움은 전염되지만, 믿음도 전염됩니다 다섯째, 두려움을 이기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신명기 20 김정기 목사
롬12장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그리고 12장에서 제시된 삶의 대전제를 기초로 하여 구체적인 삶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적용하는 자세한 내용을 13장으로 부터 시작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교회의 문을 나서면 그리스도인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세상 속에서 살아간다. 13장은 먼저 세상의 권세 안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삶인가를 말해주고 있다.
롬13;1-8 백 금현목사
올해는 저희가 18년 동안 사역하며 생각하지 못했던 경사스러운 일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삶교회는 주로 학생들이 거쳐가는 캠퍼스 사역의 특성상 그동안 집사 임직을 생각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사역 초기부터 함께했던 청년들이 교회와 함께 성장하여 가정을 이루고, 이제 교회의 ‘코어 그룹’이 되어 저희 부부와 동역해온 두 가정을 안수집사로 임명하고 임직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오직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맺어주신 귀한 열매입니다.
또한, 아직은 작은 시작이지만, 우리 교회에 영아학교(Infant/Toddler/Kindergarten School)를 개설하게 된 것 역시 큰 감사의 제목입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이런 귀한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직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성경공부는 가을학기 봄학기를 통하여 각각 12주동안 대학생반과 청년반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경공부는 주일날 친교를 마친 후 (1:30pm-2:30pm)에 있습니다.
교재는 김정기 백금현 목사가 성경을 중심으로 하여 만든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가지고 있는 많은 질문들을 나누면서 성경에서 답을 찾아가게 합니다.
성경에 관한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성경 속에서 현실적으로 살아가는
자신과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교회 이메일을 통하여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_디모데후서 3:15
디모데야 망령되고 헛된 말과 거짓된 지식의 반론을 피함으로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 이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_디모데전서 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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